블로그 이미지
필리페
이 세상에 살면서 누군가 나의 도움을 주며 함께 동행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 수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데에는 모두 다 천국가고

구원을 받기위해 교회를 다닙니다.

 

그렇다면 어떤 교회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장하는 교회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장받을 웃 있는 교회일까요?

객관적인 차원 성경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한 책입니다(요 5:39).

 

구원자를 증거한 성경 중에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 계시록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생명수는 영생을 의미(요 4:14)하고,

생명수는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십니다(계 21:6).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 틀림없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 권능을 바라 보았을때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생명수를 받기위해서는

성령과 신부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가야한다.

 

오늘날 수 많은 교회중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왜 하나님의교회에 가야하는지 인지하셨나요?

 

구원받고 천국에 가길 원하신다면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로 가야합니다.

posted by 필리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정확성은 그리 신뢰할 만하지 않다.

-이드리스 샤흐-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에서
베짱이는 놀기 좋은 여름날 왜 놀지 않고
바보같이 땀 흘리며 일하냐고 개미를 놀립니다.
하지만 개미의 행동 의미를 알고 있다면

 

누가 바보인지는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얕잡아 보고 낮게 판단하며 비웃을 때,
어쩌면 그 비웃음이 고스란히 나에게 돌아오는
상황일지도 모릅니다.

 

다른 사람을 바보라고 비웃고 싶다면,
혹시 진짜 바보가 되는 것은
내가 아닌지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먼저 생각해 봅시다.

자신의 생각으로 겉모습만 보고

남을 판단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상대방을 판단하지 않고

그의 장점을 칭찬하면 어떨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 행복과 희망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겉모습만 판단하지 말라  (12) 2018.09.02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11) 2018.08.26
사랑받으며 자란 티  (16) 2018.08.13
아름다운 배려  (24) 2018.07.28
행복을 만드는 친절  (18) 2018.07.22
● 긁어 부스럼 ●  (14) 2018.07.17
posted by 필리페

사물의 겉모습에 휘둘리지 말고 마음을 다스려라.

『에필테토스』

사람의 가치는 오랜 시간 동안

천천히 그 사람 안에 쌓여 가는 것입니다.

겉모습으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려 드는 것은

매우 어리석고 잘못된 행동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쌓는 것만큼

다른 사람의 가치를 알아보는 것 역시

오랜 시간을 들여 꾸준히

노력해야 하는덕목입니다.

 

속담에 이르기를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마음은 모른다』

라고 하였습니다.

 

상대방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속 마음을 알고 그 사람의 가치를

칭찬하면 어떻겠습니까?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세상 > 행복과 희망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겉모습만 판단하지 말라  (12) 2018.09.02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11) 2018.08.26
사랑받으며 자란 티  (16) 2018.08.13
아름다운 배려  (24) 2018.07.28
행복을 만드는 친절  (18) 2018.07.22
● 긁어 부스럼 ●  (14) 2018.07.17
posted by 필리페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받게 되는 질문 중

 

'하나님의교회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시냐'고

물어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를 알기위해서는 성경을

100%믿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성경영생을 주시는

하나님을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실까요?

 

사도 요한은 계시를 통해 우리가 확실하게

영접해야 할 하나님의 대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기 때문입니다(계 21:5~7).

 

그렇다면, 인류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요?

 

먼저, 성령은 성삼위일체 권능으로

바라보았을 때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이 아버지 하나님이시라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신부하늘 예루살렘으로 우리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수를 이 시대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의 하나님은 생명수를

값없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참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은

믿지 않고 배척합니다.

 

하지만, 구원을 원한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으며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posted by 필리페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벤자민 프랭클린-

예의 바른 아이에게 바르게 자란 티가 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바르게 자란 티보다 더 빝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사랑받으며 자란 티'입니다.


누군가를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면

먼저 그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차곡차곡

당신의 사랑을 쌓아주세요.

사랑의 힘은 정말 대단 한 것 같습니다.

주는 사랑을 실천하여 사랑스러운 사람을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사랑이 그 사람 마음의

가득 가득 쌓일 것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 행복과 희망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겉모습만 판단하지 말라  (12) 2018.09.02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11) 2018.08.26
사랑받으며 자란 티  (16) 2018.08.13
아름다운 배려  (24) 2018.07.28
행복을 만드는 친절  (18) 2018.07.22
● 긁어 부스럼 ●  (14) 2018.07.17
posted by 필리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우리'라고 하셨을까요?

남자와 여자를 '우리'의 형상을 따라 지었다는 말씀은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형상 속에 남성 형상과

여성 형상의 하나님의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가운데 남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마 6:9).

 

그렇다면 여성적인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 불러야 합니다.

 

과연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할까요?

사도 바울은 위(하늘)에 자유자로서

우리 어머니가 계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늘에 아버지만 계시는것이 아니라

분명 어머니도 계십니다.

 

또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하셨으니

우리 즉,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가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말씀처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있을까요?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는 데 있어서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지만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말은

선뜻 인정하려 하지 않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자체를 이단시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요 5:39).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면 믿는 믿음이 구원 받을 믿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로써 참 진리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70억 인구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필리페

개인적으로 꽃을 좋아하다 보니

꽃만 보면 자연 스럽게 폰을 꺼내게 됩니다.

루피너스라는 꽃 인데요.

층층이 부채꽃이라고도 합니다.

 

높이 1.5m정도 자라는 1년초로써

푸른색, 흰색, 자색, 황색등

다양한 색의 꽃이 핀다고 합니다.

 

서로 다른 여로 종의 씨앗을 볶아서 분말로

만들어 독소를 제거하는데

사용하거나 돠다하게 사용된 농약과

다른 토양의 독성물질을 흡수한다고 합니다.

'가치 있는 삶 > 나의 취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층층이부채꽃 루피너스  (27) 2018.07.31
나무쑥갓  (20) 2018.07.24
[패랭이 꽃과 칼란디바]  (8) 2017.06.22
5월의 꽃 이팝나무  (10) 2017.05.10
화사하게 핀 수선화  (16) 2017.04.26
아름다운 가로수 벚꽃  (13) 2017.04.10
posted by 필리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 교회라면

이적과 기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이적과 기사가 참 진리 교회를

분별할 수 있는 방법일까요? 

[마태복음 24장 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이적과 기사로 미혹하는데

참 교회가 이적과 기사로 참 교회라고

증거하겠습니까?

 

2,000년전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많은 유대인들은 놀라운 기적을 보고

예수님께 몰려왔습니다(요 6:8~14).

 

그러나 예수님께서 중요한 영생의 말씀을

주셨을 때 그들은 모두 떠나버렸습니다.

 

[요한복음 6장 51절]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요한복음 6장 60, 66절]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이와 반대로 예수님을 따랐

열두 제자는 이 말씀을 생명의 말씀으로

깨닫고 떠나지 않았습니다.

위의 말씀을 통해 참 진리 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말씀 즉, 생명의 진리가 있는 교회가

진정한 참 진리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영생얻을 수 있는

생명의 진리는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영생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생명의 진리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전 세계 수 많은 교회중 참 진리 교회라 한다면

반드시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오늘날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월절을 지킨다는 것은

전 세계에 참증거를 가진 진리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외에는 없다는 뜻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지키지 않으면서

이적과 기적만을 고집한다면

절대로 구원 얻지 못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0절]

악한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을 얻지 못함이니라

 

진리를 믿지 않는 자는 구원얻을 수 없습니다.

참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 지키시고

영생의 축복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필리페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

그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이다.

-메난드로스-

곤란에 빠진 사람을, 힘든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배려할 수만 있다면 사실 다른 일들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언제나 처음으로 먼저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

바로 누구보다 즐겁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일 것입니다.

배려하는 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가르침 주는 글이네요.

 

더운날씨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되어

즐겁게 세상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세상 > 행복과 희망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11) 2018.08.26
사랑받으며 자란 티  (16) 2018.08.13
아름다운 배려  (24) 2018.07.28
행복을 만드는 친절  (18) 2018.07.22
● 긁어 부스럼 ●  (14) 2018.07.17
『가장 낮은 자세』  (12) 2017.12.06
posted by 필리페
2018.07.26 23:28 유익한 정보

연일 무더운 날씨로 불쾌지수는 올라가고

왠지 모르게 짜증이 나는 하루가 연속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울수록 웃는 습관을 가지면 어떨까요?

현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웃음이 많이 사라졌다고 해요!

 

바쁜 산업사회로 이해는 가지만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듯이

아래의 웃음에 대한 말씀처럼 함께 실천해봐요!

1. 크게 웃어라!

-크게 웃을수록 더 큰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2. 억지로라도 웃어라!

-병이 무서워서 도망간다.

 

3. 일어나자마자 웃어라!

-아침에 첫 번째 웃는 웃음이 보약중의 보약이다.

 

4. 시간을 정해놓고 웃어라!

-병원과는 영원히 바이바이다.

 

5. 마음까지 웃어라!

-얼굴표정보다 마음표정이 더 중요하다.

 

6. 즐거운 생각을 하며 웃어라!

-즐거운 웃음은 즐거운 일을 창조한다.

 

7. 힘들때 웃어라!

-진정한 웃음은 힘들 때 웃는 것이다.

 

8. 한번웃고 또 웃어라!

-웃지 않고 하루를 보낸 사람은

그날을 낭비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9. 꿈을 이뤘을때를 상상하며 웃어라!

위의 내용을 보면서 저도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앞으로 위의 내용처럼 웃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구나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필리페
prev 1 2 3 4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