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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살면서 누군가 나의 도움을 주며 함께 동행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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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가 그렇지 못한가는

결국 우리들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리스토텔레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많은 재물과 성공적인 삶을 살아도
쉽게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족하고 어려운 삶 속에서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풍족한 혜택으로 편안하게 살면서도
불행한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욕심이 없을 수는 없지만

마음을 풍족하게 된다면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살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마음 가짐을 늘 새롭게 한다면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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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를 제외한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일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예배는 일요일에 드리는 줄 압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많은 기독교인들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중

어떤 예배가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예배일까?

 

예배는 하나님과 백성 사이를 연결시켜주는 교량 역할을 하고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예배를 드리는 날로 허락하셨습니다.

에스겔 20장 11~12절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혹자는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되지

안식일 무슨 필요가 있느냐 생각하지만

이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하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한 나라의 왕이 어떤 어명을 내렸는데

그 어명을 어긴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분부하신 안식일도 마찬가지입니다.

 

2000년전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도

예수님께서도 안식일 지키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다고 하였습니다.

'규례'는 '규칙과 정례'를 의미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는 매 안식일마다 규칙적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안식일을 지키셨을까요?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본을 보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처럼 우리도 안식일을 지키게하기 위해서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이신것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언제일까요?

이를 알기위해서는 안식일의 유래를 알아야합니다.

 

창세기 2장 1~3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이 날을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안식일은 한 주의 마지막 날 일곱째날입니다.

 

한 주의 마지막 날 일곱째 날은 언제일까요?

 

안식일은 성경을 통해 살펴보아도 토요일입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후...

 

이 내용을 현대인의 성경을 보면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라면 그 전날 안식일

일요일 전날이므로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성경의 말씀대로 하나님의교회는 한 주의 마지막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하나님께 거룩한 예배 안식일을 온전히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필리페

휴일에 모임으로 인한 아내가 외출하여 

혼자 집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냉장고를 보니 먹을 만한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마트에가서 재료를 사와서

준비를 하는 것은 시간이 걸리고

음식을 혼자 시켜먹는 것도 그렇고 해서

집에서 가까운 쿡1015에서

부대찌개 재료를 사서 조리를 했습니다.

부대찌개의 재료는 의외로 간단한데요!

 그냥 재료를 냄비에 그대로 넣고

끓이기만하면 되서 아주 간단합니다.

양은 2인분 정도의 되는 양입니다.

양이 적어서 그런지 금방 끓더라구요!

끓을 때 한 번 저어준다음 치즈를 넣고

1~2분 정도 끓이다가 불을 끄니

바로 완성이 되었습니다.

치즈도 넣고 저어서 사진 상 잘보이지는 않습니다.

생각보다 부대찌개 금방 완성이 되어서

혼자이지만 간단하게 맛있는 점심을 먹게되었습니다.

posted by 필리페

업무 특성상 출장이 많은데요!ㅠ.ㅠ

 

회사 동료와 구미로 출장 가는 길에

처음으로 금강휴게소에 들렀답니다.

처음 알았는데 휴게소 진입구 옆에는

톨게이트도 같이 되어 있더라구요!

드디어 금강휴게소 내부시설앞에

도착하였습니다.

바쁜 업무로 금강휴게소에 잠깐들려서

내부 상가의 모습은 촬영을 하지 못하고

금강이 흐르는 풍경만 담아보았습니다.

이곳은 벤치에 앉아서 쉬는 곳 같은데요!

평일이고 아침시간이라

사람은 많이 없더라구요!

벤치가 있는 반대 부분인데요!

산과 강의 모습이 아름답더라구요!

가을에 단풍이 든다면 더 멋있을 듯해요!

금강휴게소에도 연인들의

열쇠가 있더라구요!

서울 남산에만 있는 줄 알았어요.ㅎㅎ

아래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차량도 있고 하는 것 보니

왠지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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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는

수 많은 교회중에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는 것을

확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레미야 31장 31~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 새 언약이

마음에 기록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을 지키지 않고서는

누구도 '하나님의 백성'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새 언약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새 언약의 핵심은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사이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세상의 수 많은 교회중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기에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세우신 교회라고 확신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전 세계 70억 인구의 구원을 위해

성경의 하나님의 참 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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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으로 꽃을 좋아하는 것

잇님들도 아시죠?

 

화단에 화사하게 꽃이 피어 담아보았습니다.

안젤로니아라는 이름을 가진 꽃입니다.

추위에 약해서 우리나라에서는

한 해 살이 꽃으로 분류하는데요!

 

꽃말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궁금하시죠?

 

꽃말은 천사의 얼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이 꽃은 주로 멕시코나 서인도에서

많이 자라는 꽃입니다.

천사의 얼굴이라는 꽃말외에도

원숭이의 얼굴, 안개로니아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는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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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장수와 굴뚝 청소부가 싸움하면

밀가루 장수는 검어지고 굴뚝 청소부는 희어진다.

-탈무드-


풍자소설 걸리버 여행기에 등장하는
소인국 릴리퍼트와 블레푸스크는,
삶은 달걀의 껍데기를 깨는 순서가
다르다는 이유로 전쟁을 벌입니다.


이를 단순히 웃고 넘길 풍자로만
볼 수 없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곳에도
이와 비슷한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먼저 다름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문제이며
서로에게 배려심이 부족해서 생기는 일입니다.


배려는 서로 하는 것입니다.
한쪽이 한 발짝 물러설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가 반 발짝씩만 물러선다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다툼과 분쟁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봅시다.

배려는 서로 하는 것이라는게

마음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어느 한쪽의 배려보다는

서로 배려한다면 정말 서로간의

사랑과 우정이 돈톡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 혼자가 아닌 서로간의

배려하는 삶으로 항상 좋은 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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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 수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데에는 모두 다 천국가고

구원을 받기위해 교회를 다닙니다.

 

그렇다면 어떤 교회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장하는 교회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장받을 웃 있는 교회일까요?

객관적인 차원 성경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한 책입니다(요 5:39).

 

구원자를 증거한 성경 중에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 계시록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생명수는 영생을 의미(요 4:14)하고,

생명수는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십니다(계 21:6).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 틀림없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 권능을 바라 보았을때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생명수를 받기위해서는

성령과 신부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가야한다.

 

오늘날 수 많은 교회중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왜 하나님의교회에 가야하는지 인지하셨나요?

 

구원받고 천국에 가길 원하신다면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로 가야합니다.

posted by 필리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정확성은 그리 신뢰할 만하지 않다.

-이드리스 샤흐-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에서
베짱이는 놀기 좋은 여름날 왜 놀지 않고
바보같이 땀 흘리며 일하냐고 개미를 놀립니다.
하지만 개미의 행동 의미를 알고 있다면

 

누가 바보인지는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얕잡아 보고 낮게 판단하며 비웃을 때,
어쩌면 그 비웃음이 고스란히 나에게 돌아오는
상황일지도 모릅니다.

 

다른 사람을 바보라고 비웃고 싶다면,
혹시 진짜 바보가 되는 것은
내가 아닌지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먼저 생각해 봅시다.

자신의 생각으로 겉모습만 보고

남을 판단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상대방을 판단하지 않고

그의 장점을 칭찬하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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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겉모습에 휘둘리지 말고 마음을 다스려라.

『에필테토스』

사람의 가치는 오랜 시간 동안

천천히 그 사람 안에 쌓여 가는 것입니다.

겉모습으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려 드는 것은

매우 어리석고 잘못된 행동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쌓는 것만큼

다른 사람의 가치를 알아보는 것 역시

오랜 시간을 들여 꾸준히

노력해야 하는덕목입니다.

 

속담에 이르기를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마음은 모른다』

라고 하였습니다.

 

상대방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속 마음을 알고 그 사람의 가치를

칭찬하면 어떻겠습니까?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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