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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이친구
이 세상에 살면서 누군가 나의 도움을 주며 함께 동행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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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운 날씨로 시원한게 생각나서

소바 집을 찾게 되었습니다.

점심시간보다 조금 늦게 갔더니

한가하고 내부도 깔끔하였습니다.

 

소바와 콩국수 전문점이다 보니

메뉴는 많이 없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빔 소바를

좋아해서 비빔 소바를 시켰습니다.

지인은 일반 소바를 시켰습니다.

비빔 소바는 새콤하면서 약간 매운 맛이 있고,

 일반 소바는 소바 본연의 시원한 맛이 특징인데

둘다 맛이 있습니다.

오랜 만에 소바를 먹으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생각이 나면 방문해서

다시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소바를 드시면서

무더위를 이기는 건 어떨까 합니다.

모두 여름철 건강 잘 챙기세요!!

posted by 다솜이친구

이 세상 만물의 생명은 어떻게 주어질까요? 

생명은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주어집니다.

그 중에서도 최종적인 생명은 어머니로부터 주어집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소망하는 영원한 생명은 어떻게 주어질까요?

 

요한계시록 4장  11절

『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로마서 1장 20절 

『...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지상의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이 주어집니다.

만물의 영장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생명체가 어머니로부터 주어진다는 것은

영원한 생명도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짐을

하나님께서는 만드신 만물의 섭리를 통해

당신의 뜻을 보이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이 증거되어 있을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우리는 구원 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성경은 구원받을 자녀들에게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어머니 없이 태어난 생명체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머니 하나님없이는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고 영원한 생명 얻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다솜이친구

신중하되 천천히 하라.

빨리 뛰는 것이야말로 넘어지는 것이다.

-셰익스피어-

긁어 부스럼이란?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이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살다보면 참고 기다리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급함 때문에 참지 못하고 먼저 나서면

오히려 상처와 아픔과 걱정이 더 커지고

그것이 치유될 때까지 더욱 긴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일 무덥고 습한 기후로 인해

불쾌지수도 올라가기 마련인데요.

 

이럴 급할 수록 돌아 가라는 말이 있듯이

참고 인내하는 하루 하루를 보낸다면

이 여름도 금방 지나갈 것 같습니다.

오늘이 초복인데요 여름철 건강식으로

건강 유지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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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이친구
2018.07.17 01:23 유익한 정보

연일 무더운 날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두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시길 기원합니다.

무더운 여름 이제 곧 있으면 휴가철이 다가오는데요....야호~

며칠 전 TV프로그램에서 휴가철이 다가오면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고 하더라구요!

 

꼭 휴가철이 아니더라도 건강을 위해서

살을 빼는 분도 많다고 하던데요! 

 많은 사람이 살을 빼기위해 굶기도 하는데요

건강을 위해 굶지 않고 잘 먹으면서

살을 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식이요법만 잘 지켜도 살이 찌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의 방법을 잘 지킨다면 살을 뺄수 있는데요. 

 1. 식사는 생체리듬 시간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먹는다.

2. 각종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게 균형 있게 영양을 섭취한다.

3. 식단은 곡물, 식물성·동물성 식품을 골고루 섭취한다.

4.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간 요리 조합은 금물입니다.

5. 식사 속도를 천천히 하되 늦어도 1시간 내 먹는다.

6. 아침식사를 거르면 비만의 원인이 된다.

7. 음주한 다음날 아침은 과일·채소주스만 마신다.

8. 위장은 80%만 채우고 채소를 가급적 많이 먹는다.

9. 단, 음식을 먹는 간식은 오후 3시 전후 5분 내 먹는다.

10. 저녁식사를 중요하게 여기는 식생활은 금물이다.

11. 식사는 수프, 채소요리, 메인요리, 밥 순서로 먹으면 됩니다.

 

이제 굶지 마시고 식이요법을 잘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건강한 여름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다솜이친구
해외에 장기간 출장으로 
인하여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요!

해외에 장기간 있으면서
한국에서 보다는 자주 보게 되었던 
무지개 사진을 올립니다.

지인의 차를 타고 이동 중이었는데요

맑은 하늘에 무지개가 떳더라구요!

자세히는 안보이지만 

어떻게 보이시나요??

이것은 다른 날에 찍은 무지개 인데요!

제가 해외 있을 당시 우기여서

비가 자주 오게 되었는데요!

그로 인해 무지개를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윗 사진과 같은 날 찍은 무지개입니다.

이 날 무지개가 쌍둥이로 떳는데요

이동중이라 사진이 잘 안나와서

각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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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본 무지개』  (10) 2018.07.12
posted by 다솜이친구

『가장 낮은 자세』

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히 하지 말고,
자기가 크다고 하여 남의 작은 것을 업신여기지 말고,
자기의 용기를 믿고서 적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 명심보감 -

 

 

어느 날 제 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 할 수 있습니까?"

그러자 공자가 대답했습니다.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우면 됩니다.

즉, 각자가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때
모든 일이 잘 된다는 뜻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
정말 쉬운 법칙인데, 사람들은 왜 그 법칙을 지키지 못할까요?

 

그 이유는 '착각' 속에 있습니다.
백성이 있어야만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왕입니다.

그래서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것인데
가장 높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
회사의 사장도, 정치인도, 종교인도,
한 집안의 가장도, 자식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사장도 직원이 있어야만 존재하는 것,
정치인도 국민이 뽑아줘야만 배지를 달 수 있는 것,
가장도 가족이 있어야만 존재하고,
자식도 부모가 있었기에 태어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잊었기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역할은 군림이 아닌 존중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이라는 걸 알고 각자 역할의 본분에 충실하다면

모든 일은 잘 될 것입니다.

 

잊지 마세요. 낮은 역할, 높은 위치!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 가장 낮은 자세로 세상을 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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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이친구

엄숙한 절기,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회개하며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가을 절기에 빼놓을 수 없는 규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죄를 사해주는 대속죄일인데요!

대속죄일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 엄숙히 행해지고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대속죄일이 과연 성경에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유대인에게 있어 가장 엄숙한 절기를 말하자면 속죄일을 들 수 있다.

성력 에다님월(7월) 10일 속죄일(욤 키푸르)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온 날이다.  양력으로는 9~10월경에 해당한다.


첫 번째 받았던 십계명 돌판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를 함으로 진노하여 깨뜨려버린 후 하나님께서는 노심초사 하나님의 용서만을 바라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모세를 부르셨다(출애굽기 32:1~35). 첫 번째 십계명 돌판을 깨뜨린 지 40일째 되던 날이었다.


출 34: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아침 전에 예비하고 아침에 시내산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그날이 성력 6월 1일이었다. 모세는 40일 동안 하나님과 함께하며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았다. 모세가 내려오기로 한 열흘 전 성력 7월 1일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팔을 불며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모세를 기다렸다. 그리고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이날을 기념해 하나님께서는 속죄일로 정해주셨다.

 


레 23:26~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속죄일은 대제사장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 일년에 딱 하루 ‘회개의 10일’이라 불리는 이날에 대제사장만이 행하는 의식이 있다. 바로 지성소의 출입이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안치된 지성소는 성소의 두 번째 장막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출입할 수 없는, 특별한 장소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잡은 염소의 피를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에 뿌렸다.


히 9:3~7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해 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이날에 와서야 온전히 사함받을 수 있었다. 속죄라는 의식은 하나님과 멀어졌던 백성들의 마음을 다시금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엮어주는 예식인 것이다. 그러기에 더없이 엄숙하며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이날을 기념해 왔다. 이와 함께 속죄일에는 성소에 뿌렸던 모든 피를 모아 ‘아사셀’이라는 이름의 염소에게 지우고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로 보내는 의식이 있다.


레16:6~10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 두 염소를 취하여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이러한 예식은 성전 되신 예수님으로 성취된다. 즉 일상생활에서 범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해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 죽게 한 것같이, 평상시에 지었던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된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사단 마귀에게로 옮겨진 후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지옥에서 고난받으며 멸망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 그 이치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대속죄일은 죄사함을 바라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일년에 한 번 꼭 지켜야 하는 예식이다.

 


레 23:29~31 "이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이날에  누구든지 아무 일이나 하는 자는 내가 백성 중에서 멸절시키리니 너희는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생각하며 회개의 마음으로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지켜야 할 대속죄일입니다.

대속죄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진정한 회개의 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posted by 다솜이친구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하나님의교회 나팔절


무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가을은 추수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추수의 계절 가을에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절기가 있는데요!

가을을 알리는 첫 절기로 하나님께서는 나팔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팔절은 오직 전 세계 유일 하나님의교회만이 지키고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나팔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등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고대 시대 나팔은 중요한 수단이었다. 특히 전쟁에 있어 지휘와 명령 전달의 도구였던 나팔의 역할은 가장 중요했다. 통신 장비가 구비되어 있지 않았던 시기 공격과 후퇴, 출발, 멈춤, 대오 정렬, 무기 준비, 발사 등이 모두 나팔소리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성경에서는 더 다양한 나팔의 쓰임을 알려주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지파가 이동할 때 나팔을 불었다. 각 지파들의 소집과 해산 등이 나팔로 가능했으며 기쁠 때도 나팔을 불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이유로 부는 나팔 중 성경에서 가장 중요시했던 나팔은 성력 7월 1일 나팔절에 불었던 나팔이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등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나팔절의 의미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이집트를 나온 후 처음 십계명을 받아온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주신 십계명의 두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들의 배도를 목격했다. 하나님의 율법을 받기 위해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리라 여겼던 모세는 백성들의 우상숭배를 보고 그 자리에서 십계명이 새겨진

돌판을 던져 깨뜨려버렸다. 그날 이스라엘 백성들 중 삼천 명가량이 죽었다.


그 후 모세는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진과 멀리 떨어진 곳에 회막을 치고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날의 죄로 하나님께 버려질까 염려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회막에서 기도하는 모세를 보며 자신들의 죄를 뉘우쳤다. 귀걸이며 목걸이를 볼 때마다 금송아지를 만들며 휘청거리던 지난날을 떠올렸다. 너무도 어리석었던 그때를 돌아보며 몸에 지니고 있던 단장품들을 모두 제했다. 그들은 하루라도 빨리 하나님께서 노를 거두시기만을 바랐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매일이 더 간절했다.


그렇게 40일이 흘렀다. 엄숙하고 조용한 가운데 한 달이 조금 넘었을 때 하나님께서 다시 모세를 부르셨다. 다시금 십계명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백성들은 그제야 안도했다. 그리고 기뻤다.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축복을 받는다는 생각에 마음이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이제 열흘 후면 모세가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올 것이다. 백성들은 처음의 잘못을 다시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그날을 기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 나팔을 불었다. 길게 부는 나팔은 백성들의 회개를 촉구하는 의미였다. 나팔을 불며 모세를 기다리던 백성들은 우상에 빠지지 않으려 애썼다. 이러한 모세의 행적을 따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팔절을 제정해주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레위기 23:23~24)

 

 

나팔절은 가을절기의 대표되는 초막절 속에 들어간다.

초막절 안에는 나팔절과 대속죄일, 초막절이 편성돼 있다.

 

날짜도 성력 7월 한 달 안에 모두 들어 있어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의 시작인 나팔절이 되면 예루살렘을 방문했다. 예수님께서 초막절을 맞아 예루살렘에서 전도하신 것은 초막절뿐 아니라 초막절에 내포되어 있는 나팔절과 대속죄일도 함께 지키셨음을 알 수 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2, 14, 37)


나팔절은 하나님께서 제정해주신 일곱 절기 가운데 다섯 번째 절기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절기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꼭 나팔절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posted by 다솜이친구

『도전하는 자와 안주하는 자』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더 비극적인 일은
앞은 볼 수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이다.
- 헬렌 켈러 -

 

 

18세의 어린 나이에 골육종이라는 뼈암 진단을 받은
캐나다 청년 '테리 폭스'

 

그는 결국 다리 한쪽을 절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가 좌절하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병원에 있는 다른 암 환자의 고통을 지켜보며
그들을 위한 모금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모금의 방법으로 테리 폭스는 마라톤을 선택했습니다.
남은 한쪽 다리와 의족에 의지해 마라톤을 시작했고,
무려 143일 동안 캐나다 대륙의 2/3에 달하는
5천373km를 달리는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하지만 144일째 되던 날 암세포가 폐로 전이되었습니다.
달리기를 중단했지만 23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죽은 순간까지 다시 일어나 달리겠다던 테리 폭스가
사망한 다음 날 캐나다 정부는 조기를 걸었으며
국민도 함께 애도하며 조기를 달았습니다.

 

그가 떠난 직후 2,700만 달러였던 어린이 암 연구기금은
오늘날 6억5,000만 달러로 커졌습니다.

 

그리고 그의 뜻은 전 세계로 퍼져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60개국에서 '테리 폭스(Terry Fox) 달리기'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테리 폭스가 좌절하고 병상에만 누워 있었다면,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처한 어려움으로

안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테리 폭스처럼

도전하는 자가 된다면 성공한 삶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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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의 힘】

 

인간은 분수와 같다.

분자는 자신의 실제이며 분모는 자신에 대한 평가이다.

분모가 클소록 분자는 작아진다.

-레프 톨스토이-

평소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는 부부가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의사가 자초지종을 듣고는 처방전을 부부에게 주면서 말했습니다.
"만약 화가 치솟거든 처방받은 약을 물에 타서 드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반드시 입안에서 1분이 지난 후에 삼켜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1분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으면 
큰 효과를 볼 것입니다."

 

부부는 의사 말대로 화가 나면 약을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약이 떨어지자 부부가 
다시 의사를 찾아가서 약을 더 처방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의사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실 그 약은 비타민입니다.
부부가 싸움을 안 하게 된 것은 그 비타민을 먹고 
기다리는 동안 분노를 삭였기 때문입니다."

 

소통에 있어 1분이라는 시간의 힘은 위대합니다.
속담에 '참을 인(忍)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호흡이 안정되고, 화도 가라앉습니다.
잠시 후에 소통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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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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