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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 수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데에는 모두 다 천국가고

구원을 받기위해 교회를 다닙니다.

 

그렇다면 어떤 교회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장하는 교회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장받을 웃 있는 교회일까요?

객관적인 차원 성경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한 책입니다(요 5:39).

 

구원자를 증거한 성경 중에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 계시록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생명수는 영생을 의미(요 4:14)하고,

생명수는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십니다(계 21:6).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 틀림없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 권능을 바라 보았을때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생명수를 받기위해서는

성령과 신부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가야한다.

 

오늘날 수 많은 교회중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왜 하나님의교회에 가야하는지 인지하셨나요?

 

구원받고 천국에 가길 원하신다면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로 가야합니다.

posted by 필리페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받게 되는 질문 중

 

'하나님의교회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시냐'고

물어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를 알기위해서는 성경을

100%믿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성경영생을 주시는

하나님을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실까요?

 

사도 요한은 계시를 통해 우리가 확실하게

영접해야 할 하나님의 대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기 때문입니다(계 21:5~7).

 

그렇다면, 인류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요?

 

먼저, 성령은 성삼위일체 권능으로

바라보았을 때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이 아버지 하나님이시라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신부하늘 예루살렘으로 우리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수를 이 시대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의 하나님은 생명수를

값없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참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은

믿지 않고 배척합니다.

 

하지만, 구원을 원한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으며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posted by 필리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우리'라고 하셨을까요?

남자와 여자를 '우리'의 형상을 따라 지었다는 말씀은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형상 속에 남성 형상과

여성 형상의 하나님의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가운데 남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마 6:9).

 

그렇다면 여성적인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 불러야 합니다.

 

과연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할까요?

사도 바울은 위(하늘)에 자유자로서

우리 어머니가 계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늘에 아버지만 계시는것이 아니라

분명 어머니도 계십니다.

 

또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하셨으니

우리 즉,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가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말씀처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있을까요?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는 데 있어서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지만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말은

선뜻 인정하려 하지 않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자체를 이단시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요 5:39).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면 믿는 믿음이 구원 받을 믿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로써 참 진리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70억 인구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필리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 교회라면

이적과 기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이적과 기사가 참 진리 교회를

분별할 수 있는 방법일까요? 

[마태복음 24장 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이적과 기사로 미혹하는데

참 교회가 이적과 기사로 참 교회라고

증거하겠습니까?

 

2,000년전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많은 유대인들은 놀라운 기적을 보고

예수님께 몰려왔습니다(요 6:8~14).

 

그러나 예수님께서 중요한 영생의 말씀을

주셨을 때 그들은 모두 떠나버렸습니다.

 

[요한복음 6장 51절]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요한복음 6장 60, 66절]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이와 반대로 예수님을 따랐

열두 제자는 이 말씀을 생명의 말씀으로

깨닫고 떠나지 않았습니다.

위의 말씀을 통해 참 진리 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말씀 즉, 생명의 진리가 있는 교회가

진정한 참 진리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영생얻을 수 있는

생명의 진리는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영생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생명의 진리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전 세계 수 많은 교회중 참 진리 교회라 한다면

반드시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오늘날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월절을 지킨다는 것은

전 세계에 참증거를 가진 진리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외에는 없다는 뜻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지키지 않으면서

이적과 기적만을 고집한다면

절대로 구원 얻지 못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0절]

악한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을 얻지 못함이니라

 

진리를 믿지 않는 자는 구원얻을 수 없습니다.

참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 지키시고

영생의 축복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필리페

세상에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는 수많은 교회들중에

참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은 어디일까?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리로다

[시편 132편 13~14절]

 

하나님께서 시온에 거하시기에

하나님을 만나고 축복을 받으려면

반드시 시온으로 가야합니다.

 

그렇다면, 시온에서 어떤 축복을 받게 될까요?

하나님께서는 시온에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가 영생의 축복을 받기위해서는 시온에 가야하는데

 

그렇다면,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시온 하나님의 절기가 지키는 곳입니다.

이 곳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영생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절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레위기 23장 1~3절]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초실절(신약 명칭 부활절), 칠칠절(신약 명칭 오순절)...

칠월 곧 그달 일일...나팔을 불어 기념한날(나팔절)

...칠월 십일속죄일...칠월 십오일초막절이니...

[레위기 23장 5~33절] 

이와 같은 절기를 지키는 곳이 진정한 시온입니다.

오늘날 수 많은 교회중 이러한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서 알려주는 시온으로써

이곳에 하나님께서 거하시고 영생의 축복이 있습니다.

 

영생의 축복이 있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시고 영생 얻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필리페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당연히 일요일 예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그럼 말씀 없습니다.

 

성경은 한주의 마지막 날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라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구원자 예수님께서도

일요일이 아닌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사도 바울 또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사도 바울은 왜 안식일을 지켰을까요?

안식일은 하나님의 뜻으로 반드시 지켜야 구원받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 안식일은 오늘날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요?

오늘날 수 많은 교회중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행하는 교회이며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을 온전히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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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고있습니다.

 

그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예언대로 재림하시고

구원을 베푸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왜 재림 예수님으로 오신것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육체로 재림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생명의 진리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진리가 없다면

인류는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누가복음 18장 8절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여기서, "믿음을 보겠느냐"는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만약, 믿음 없는 세상에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

강림하신다면 구원 얻을 백성들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진리를 회복하기 위하여

다시 오셔야 합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임하지 않으시면

우리가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구원의 길이 활짝 열리게 된 것입니다.

 

이사야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것이며

또 이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66권 성경 가운데

영생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 포도주 외에는 없습니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즉 A.D. 325년 이후 사라졌던

유월절 진리를 1,600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

마지막 성령 시대에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베풀어 주심으로

인류는 생명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오래 저장하였던 생명의 진리를 되찾아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 자녀들에게

구원을 선포해주실 그가 바로 우리의 하나님

이시라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posted by 필리페

이 세상 만물의 생명은 어떻게 주어질까요? 

생명은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주어집니다.

그 중에서도 최종적인 생명은 어머니로부터 주어집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소망하는 영원한 생명은 어떻게 주어질까요?

 

요한계시록 4장  11절

『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로마서 1장 20절 

『...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지상의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이 주어집니다.

만물의 영장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생명체가 어머니로부터 주어진다는 것은

영원한 생명도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짐을

하나님께서는 만드신 만물의 섭리를 통해

당신의 뜻을 보이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이 증거되어 있을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우리는 구원 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성경은 구원받을 자녀들에게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어머니 없이 태어난 생명체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머니 하나님없이는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고 영원한 생명 얻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필리페

엄숙한 절기,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회개하며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가을 절기에 빼놓을 수 없는 규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죄를 사해주는 대속죄일인데요!

대속죄일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 엄숙히 행해지고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대속죄일이 과연 성경에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유대인에게 있어 가장 엄숙한 절기를 말하자면 속죄일을 들 수 있다.

성력 에다님월(7월) 10일 속죄일(욤 키푸르)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온 날이다.  양력으로는 9~10월경에 해당한다.


첫 번째 받았던 십계명 돌판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를 함으로 진노하여 깨뜨려버린 후 하나님께서는 노심초사 하나님의 용서만을 바라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모세를 부르셨다(출애굽기 32:1~35). 첫 번째 십계명 돌판을 깨뜨린 지 40일째 되던 날이었다.


출 34: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아침 전에 예비하고 아침에 시내산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그날이 성력 6월 1일이었다. 모세는 40일 동안 하나님과 함께하며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았다. 모세가 내려오기로 한 열흘 전 성력 7월 1일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팔을 불며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모세를 기다렸다. 그리고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이날을 기념해 하나님께서는 속죄일로 정해주셨다.

 


레 23:26~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속죄일은 대제사장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 일년에 딱 하루 ‘회개의 10일’이라 불리는 이날에 대제사장만이 행하는 의식이 있다. 바로 지성소의 출입이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안치된 지성소는 성소의 두 번째 장막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출입할 수 없는, 특별한 장소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잡은 염소의 피를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에 뿌렸다.


히 9:3~7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해 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이날에 와서야 온전히 사함받을 수 있었다. 속죄라는 의식은 하나님과 멀어졌던 백성들의 마음을 다시금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엮어주는 예식인 것이다. 그러기에 더없이 엄숙하며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이날을 기념해 왔다. 이와 함께 속죄일에는 성소에 뿌렸던 모든 피를 모아 ‘아사셀’이라는 이름의 염소에게 지우고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로 보내는 의식이 있다.


레16:6~10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 두 염소를 취하여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이러한 예식은 성전 되신 예수님으로 성취된다. 즉 일상생활에서 범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해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 죽게 한 것같이, 평상시에 지었던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된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사단 마귀에게로 옮겨진 후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지옥에서 고난받으며 멸망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 그 이치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대속죄일은 죄사함을 바라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일년에 한 번 꼭 지켜야 하는 예식이다.

 


레 23:29~31 "이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이날에  누구든지 아무 일이나 하는 자는 내가 백성 중에서 멸절시키리니 너희는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생각하며 회개의 마음으로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지켜야 할 대속죄일입니다.

대속죄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진정한 회개의 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posted by 필리페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하나님의교회 나팔절


무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가을은 추수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추수의 계절 가을에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절기가 있는데요!

가을을 알리는 첫 절기로 하나님께서는 나팔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팔절은 오직 전 세계 유일 하나님의교회만이 지키고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나팔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등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고대 시대 나팔은 중요한 수단이었다. 특히 전쟁에 있어 지휘와 명령 전달의 도구였던 나팔의 역할은 가장 중요했다. 통신 장비가 구비되어 있지 않았던 시기 공격과 후퇴, 출발, 멈춤, 대오 정렬, 무기 준비, 발사 등이 모두 나팔소리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성경에서는 더 다양한 나팔의 쓰임을 알려주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지파가 이동할 때 나팔을 불었다. 각 지파들의 소집과 해산 등이 나팔로 가능했으며 기쁠 때도 나팔을 불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이유로 부는 나팔 중 성경에서 가장 중요시했던 나팔은 성력 7월 1일 나팔절에 불었던 나팔이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등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나팔절의 의미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이집트를 나온 후 처음 십계명을 받아온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주신 십계명의 두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들의 배도를 목격했다. 하나님의 율법을 받기 위해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리라 여겼던 모세는 백성들의 우상숭배를 보고 그 자리에서 십계명이 새겨진

돌판을 던져 깨뜨려버렸다. 그날 이스라엘 백성들 중 삼천 명가량이 죽었다.


그 후 모세는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진과 멀리 떨어진 곳에 회막을 치고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날의 죄로 하나님께 버려질까 염려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회막에서 기도하는 모세를 보며 자신들의 죄를 뉘우쳤다. 귀걸이며 목걸이를 볼 때마다 금송아지를 만들며 휘청거리던 지난날을 떠올렸다. 너무도 어리석었던 그때를 돌아보며 몸에 지니고 있던 단장품들을 모두 제했다. 그들은 하루라도 빨리 하나님께서 노를 거두시기만을 바랐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매일이 더 간절했다.


그렇게 40일이 흘렀다. 엄숙하고 조용한 가운데 한 달이 조금 넘었을 때 하나님께서 다시 모세를 부르셨다. 다시금 십계명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백성들은 그제야 안도했다. 그리고 기뻤다.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축복을 받는다는 생각에 마음이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이제 열흘 후면 모세가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올 것이다. 백성들은 처음의 잘못을 다시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그날을 기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 나팔을 불었다. 길게 부는 나팔은 백성들의 회개를 촉구하는 의미였다. 나팔을 불며 모세를 기다리던 백성들은 우상에 빠지지 않으려 애썼다. 이러한 모세의 행적을 따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팔절을 제정해주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레위기 23:23~24)

 

 

나팔절은 가을절기의 대표되는 초막절 속에 들어간다.

초막절 안에는 나팔절과 대속죄일, 초막절이 편성돼 있다.

 

날짜도 성력 7월 한 달 안에 모두 들어 있어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의 시작인 나팔절이 되면 예루살렘을 방문했다. 예수님께서 초막절을 맞아 예루살렘에서 전도하신 것은 초막절뿐 아니라 초막절에 내포되어 있는 나팔절과 대속죄일도 함께 지키셨음을 알 수 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2, 14, 37)


나팔절은 하나님께서 제정해주신 일곱 절기 가운데 다섯 번째 절기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절기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꼭 나팔절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posted by 필리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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