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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이친구
이 세상에 살면서 누군가 나의 도움을 주며 함께 동행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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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에 해당되는 글 10

  1. 2018.07.17 ● 긁어 부스럼 ● (12)
  2. 2018.07.12 『해외에서 본 무지개』(10)
  3. 2017.12.06 『가장 낮은 자세』(12)
  4. 2017.08.23 『도전하는 자와 안주하는 자』
  5. 2017.07.30 1분의 힘(11)
  6. 2017.07.23 미소의 가치(10)
  7. 2017.06.22 『배려하는 마음』(8)
  8. 2017.05.10 【실현이 목표인 우리의 꿈】(13)
  9. 2017.04.26 선인장의 가시(15)
  10. 2017.03.29 『꿈은 이루어진다.』(16)

신중하되 천천히 하라.

빨리 뛰는 것이야말로 넘어지는 것이다.

-셰익스피어-

긁어 부스럼이란?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이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살다보면 참고 기다리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급함 때문에 참지 못하고 먼저 나서면

오히려 상처와 아픔과 걱정이 더 커지고

그것이 치유될 때까지 더욱 긴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일 무덥고 습한 기후로 인해

불쾌지수도 올라가기 마련인데요.

 

이럴 급할 수록 돌아 가라는 말이 있듯이

참고 인내하는 하루 하루를 보낸다면

이 여름도 금방 지나갈 것 같습니다.

오늘이 초복인데요 여름철 건강식으로

건강 유지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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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이친구
해외에 장기간 출장으로 
인하여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요!

해외에 장기간 있으면서
한국에서 보다는 자주 보게 되었던 
무지개 사진을 올립니다.

지인의 차를 타고 이동 중이었는데요

맑은 하늘에 무지개가 떳더라구요!

자세히는 안보이지만 

어떻게 보이시나요??

이것은 다른 날에 찍은 무지개 인데요!

제가 해외 있을 당시 우기여서

비가 자주 오게 되었는데요!

그로 인해 무지개를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윗 사진과 같은 날 찍은 무지개입니다.

이 날 무지개가 쌍둥이로 떳는데요

이동중이라 사진이 잘 안나와서

각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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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이친구

『가장 낮은 자세』

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히 하지 말고,
자기가 크다고 하여 남의 작은 것을 업신여기지 말고,
자기의 용기를 믿고서 적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 명심보감 -

 

 

어느 날 제 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 할 수 있습니까?"

그러자 공자가 대답했습니다.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우면 됩니다.

즉, 각자가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때
모든 일이 잘 된다는 뜻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
정말 쉬운 법칙인데, 사람들은 왜 그 법칙을 지키지 못할까요?

 

그 이유는 '착각' 속에 있습니다.
백성이 있어야만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왕입니다.

그래서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것인데
가장 높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
회사의 사장도, 정치인도, 종교인도,
한 집안의 가장도, 자식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사장도 직원이 있어야만 존재하는 것,
정치인도 국민이 뽑아줘야만 배지를 달 수 있는 것,
가장도 가족이 있어야만 존재하고,
자식도 부모가 있었기에 태어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잊었기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역할은 군림이 아닌 존중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이라는 걸 알고 각자 역할의 본분에 충실하다면

모든 일은 잘 될 것입니다.

 

잊지 마세요. 낮은 역할, 높은 위치!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 가장 낮은 자세로 세상을 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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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이친구

『도전하는 자와 안주하는 자』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더 비극적인 일은
앞은 볼 수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이다.
- 헬렌 켈러 -

 

 

18세의 어린 나이에 골육종이라는 뼈암 진단을 받은
캐나다 청년 '테리 폭스'

 

그는 결국 다리 한쪽을 절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가 좌절하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병원에 있는 다른 암 환자의 고통을 지켜보며
그들을 위한 모금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모금의 방법으로 테리 폭스는 마라톤을 선택했습니다.
남은 한쪽 다리와 의족에 의지해 마라톤을 시작했고,
무려 143일 동안 캐나다 대륙의 2/3에 달하는
5천373km를 달리는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하지만 144일째 되던 날 암세포가 폐로 전이되었습니다.
달리기를 중단했지만 23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죽은 순간까지 다시 일어나 달리겠다던 테리 폭스가
사망한 다음 날 캐나다 정부는 조기를 걸었으며
국민도 함께 애도하며 조기를 달았습니다.

 

그가 떠난 직후 2,700만 달러였던 어린이 암 연구기금은
오늘날 6억5,000만 달러로 커졌습니다.

 

그리고 그의 뜻은 전 세계로 퍼져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60개국에서 '테리 폭스(Terry Fox) 달리기'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테리 폭스가 좌절하고 병상에만 누워 있었다면,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처한 어려움으로

안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테리 폭스처럼

도전하는 자가 된다면 성공한 삶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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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이친구

1분의 힘】

 

인간은 분수와 같다.

분자는 자신의 실제이며 분모는 자신에 대한 평가이다.

분모가 클소록 분자는 작아진다.

-레프 톨스토이-

평소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는 부부가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의사가 자초지종을 듣고는 처방전을 부부에게 주면서 말했습니다.
"만약 화가 치솟거든 처방받은 약을 물에 타서 드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반드시 입안에서 1분이 지난 후에 삼켜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1분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으면 
큰 효과를 볼 것입니다."

 

부부는 의사 말대로 화가 나면 약을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약이 떨어지자 부부가 
다시 의사를 찾아가서 약을 더 처방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의사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실 그 약은 비타민입니다.
부부가 싸움을 안 하게 된 것은 그 비타민을 먹고 
기다리는 동안 분노를 삭였기 때문입니다."

 

소통에 있어 1분이라는 시간의 힘은 위대합니다.
속담에 '참을 인(忍)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호흡이 안정되고, 화도 가라앉습니다.
잠시 후에 소통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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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이친구

미소의 가치

 

미소는 대가를 치르지 않고서도
많은 것을 이루어 냅니다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미소는 순간적으로 일어나지만
미소에 대한 기억은 때때로 영원히 지속됩니다.
미소없이 살아갈 수 있을 만큼 부자인 사람은 없고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만들어 내며
사업에서는 호의를 베풀게 하고
우정의 표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미소의 가치가 이렇게 크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요즘 날씨가 덥고 짜증나는 일도 있겠지만

미소를 띠며 사는 하루를 보낸다면

여러운 일도 이겨낼수 있겠네요!

오늘도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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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이친구

[배려 하는 마음]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 그것은 진심에서 오는 배려다.

-메난드로스-

 

 

어느 한 마을에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그날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형편이 좋지 않아

전부터 입었던 낡은 예복을 입고 지휘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휘자가 너무 열심히 오케스트라를 지휘해서인지
낡은 예복이 찢어지고 말았습니다.
오케스트라를 지휘할 때는 예복을 입어야 하지만
지휘자는 한 곡이 끝나자마자 낡아서 찢어진 예복을 벗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셔츠 차림으로 지휘하는 그를 향해 관객들은 수군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지휘자는 주위가 소란해도 전혀 흔들림 없이 차분하게 최선을 다해 지휘했습니다.

 

그때 관객석 맨 앞에 앉아 있던 한 중년 남성이 
조용히 일어나더니 자기가 입고 있던 겉옷을 벗고,

지휘자처럼 셔츠 차림으로 앉았습니다.

 

이 광경을 보고 있던 관객들은 정적이 흐른 듯 조용해졌습니다.
그리고 하나 둘 겉옷을 벗고, 셔츠 차림으로 오케스트라를 관람했습니다.
그날의 음악회는 지휘자와 관객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한 감격스럽고

성공적인 공연이었습니다.

 

세상에 허물이 없는 완벽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결국, 누구에게나 결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상대의 약점이나 허물을 봤을 때 
비난할 것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으로 감싸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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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현이 목표인 우리의 꿈 』

 

 

꿈을 기록하는 것이 나의 목표였던 적은 없다.

꿈을 실현하는 것이 나의 목표다. -만 레이-

 

우리는 실현성 없는 헛된 꿈만 꾸는 사람을 '몽상가'라고 부릅니다.

꿈을 선언하고 기록하는 것은 우리의 목표가 아닙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재능과 노력을 동원해

실제로 꿈을 이루어내는 것이 진짜 목표입니다.

 

우리가 꿈을 꿈꾸는 이유는 멋진 것을

상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꿈은 실현을 하기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단지 원하던것을 단지 꿈으로만 끝나버린다면

너무 허무 할 것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각자 끊임없이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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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이친구

선인장의 가시

 

사막에 사는 식물, 선인장처럼
자신의 환경에서 완벽하게 적응한 식물도 드물 것입니다.
사막이란 곳은 매우 덥고, 한 달 이상씩 비가 내리지 않아서
좀처럼 물을 구하기 힘든 곳입니다.

 

그런 선인장의 가시는 본래 잎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막의 뜨거운 햇볕은 많은 수분을 증발시켰기 때문에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 잎을 작고 좁게 만들다 보니
차츰 가시로 변했다고 합니다.

 

수분의 증발을 막기 위해서 잎 대신에 가시를 갖게 된 것입니다.
딱딱하고 가느다란 가시는 수분을 밖으로 거의 빼앗기지 않기 때문에
사막에 사는 선인장에겐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가시는 동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막에서는 동물들이 식물을 통해 수분을 섭취하기도 합니다.
선인장의 가시는 이들의 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보호 장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가시는 날카롭고 뾰족하여 절로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대방에게서 가시를 발견하고는 쉽게 비난하곤 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그 가시를 '없애라', '잘라라'라고도 말하죠.

 

그런데 누구도 상대방에게 그 가시가 왜 생겼는지,
어떤 의미인지는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그 가시는 그 상대를 지켜주는 도구일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혹시 주위에 가시 같은 사람이 있다면 비난하기 전에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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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솜이친구

『꿈은 이루어진다.』

 

 

"꿈은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었다면 애초에 자연이 우리를

꿈꾸게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존 업다이크-

 

꿈을 꾼다는 것은 절망에 타협하지 않고 희망과 가능성을 선택하는 일입니다.

과거에는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일들도 현재에서는 당연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꿈이 없었다면, 그 꿈을 이루려는 노력이 없었다면 우리의 삶은 과거에 머물렀을 것입니다. 꿈은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강력한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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