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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살면서 누군가 나의 도움을 주며 함께 동행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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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에 해당되는 글 16

  1. 2018.09.02 겉모습만 판단하지 말라(12)
  2. 2018.08.26 겉모습으로 판단하면(11)
  3. 2018.08.13 사랑받으며 자란 티(16)
  4. 2018.07.28 아름다운 배려(24)
  5. 2018.07.22 행복을 만드는 친절(18)
  6. 2018.07.20 저녁 노을(14)
  7. 2018.07.17 ● 긁어 부스럼 ●(14)
  8. 2018.07.12 『해외에서 본 무지개』(10)
  9. 2017.12.06 『가장 낮은 자세』(12)
  10. 2017.08.23 『도전하는 자와 안주하는 자』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정확성은 그리 신뢰할 만하지 않다.

-이드리스 샤흐-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에서
베짱이는 놀기 좋은 여름날 왜 놀지 않고
바보같이 땀 흘리며 일하냐고 개미를 놀립니다.
하지만 개미의 행동 의미를 알고 있다면

 

누가 바보인지는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얕잡아 보고 낮게 판단하며 비웃을 때,
어쩌면 그 비웃음이 고스란히 나에게 돌아오는
상황일지도 모릅니다.

 

다른 사람을 바보라고 비웃고 싶다면,
혹시 진짜 바보가 되는 것은
내가 아닌지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먼저 생각해 봅시다.

자신의 생각으로 겉모습만 보고

남을 판단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상대방을 판단하지 않고

그의 장점을 칭찬하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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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필리페

사물의 겉모습에 휘둘리지 말고 마음을 다스려라.

『에필테토스』

사람의 가치는 오랜 시간 동안

천천히 그 사람 안에 쌓여 가는 것입니다.

겉모습으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려 드는 것은

매우 어리석고 잘못된 행동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쌓는 것만큼

다른 사람의 가치를 알아보는 것 역시

오랜 시간을 들여 꾸준히

노력해야 하는덕목입니다.

 

속담에 이르기를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마음은 모른다』

라고 하였습니다.

 

상대방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속 마음을 알고 그 사람의 가치를

칭찬하면 어떻겠습니까?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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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필리페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벤자민 프랭클린-

예의 바른 아이에게 바르게 자란 티가 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바르게 자란 티보다 더 빝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사랑받으며 자란 티'입니다.


누군가를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면

먼저 그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차곡차곡

당신의 사랑을 쌓아주세요.

사랑의 힘은 정말 대단 한 것 같습니다.

주는 사랑을 실천하여 사랑스러운 사람을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사랑이 그 사람 마음의

가득 가득 쌓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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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필리페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

그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이다.

-메난드로스-

곤란에 빠진 사람을, 힘든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배려할 수만 있다면 사실 다른 일들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언제나 처음으로 먼저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

바로 누구보다 즐겁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일 것입니다.

배려하는 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가르침 주는 글이네요.

 

더운날씨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되어

즐겁게 세상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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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필리페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관대한 것이

기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길이다.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다.

-플라톤-

1,000원을 지급하면 1,000원짜리 물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량할 수 없는 친절을 베풀면 계량할 수 없는
큰 행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친절을 통해서 만들어진 행복은 주고받은 사람뿐만 아니라
그 주변의 사람들에게까지도 홀씨처럼 전달되어
더욱 큰 행복을 만들어 가기도 합니다.

작은 친절로 세상에 퍼지는 행복을 만들어봅시다.

 

우리의 작은 친절로 인해

세상은 보다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날씨는 덥지만 지금 누군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친절하게 도와줌으로 큰 행복을 느껴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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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 중

그 날의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서 하늘을 보니

저녁 노을이 아름다워서

담아 보았습니다.

전기 줄이 없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긴 하지만 아쉬운데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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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되 천천히 하라.

빨리 뛰는 것이야말로 넘어지는 것이다.

-셰익스피어-

긁어 부스럼이란?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이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살다보면 참고 기다리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급함 때문에 참지 못하고 먼저 나서면

오히려 상처와 아픔과 걱정이 더 커지고

그것이 치유될 때까지 더욱 긴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일 무덥고 습한 기후로 인해

불쾌지수도 올라가기 마련인데요.

 

이럴 급할 수록 돌아 가라는 말이 있듯이

참고 인내하는 하루 하루를 보낸다면

이 여름도 금방 지나갈 것 같습니다.

오늘이 초복인데요 여름철 건강식으로

건강 유지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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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필리페
해외에 장기간 출장으로 
인하여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요!

해외에 장기간 있으면서
한국에서 보다는 자주 보게 되었던 
무지개 사진을 올립니다.

지인의 차를 타고 이동 중이었는데요

맑은 하늘에 무지개가 떳더라구요!

자세히는 안보이지만 

어떻게 보이시나요??

이것은 다른 날에 찍은 무지개 인데요!

제가 해외 있을 당시 우기여서

비가 자주 오게 되었는데요!

그로 인해 무지개를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윗 사진과 같은 날 찍은 무지개입니다.

이 날 무지개가 쌍둥이로 떳는데요

이동중이라 사진이 잘 안나와서

각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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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자세』

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히 하지 말고,
자기가 크다고 하여 남의 작은 것을 업신여기지 말고,
자기의 용기를 믿고서 적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 명심보감 -

 

 

어느 날 제 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 할 수 있습니까?"

그러자 공자가 대답했습니다.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우면 됩니다.

즉, 각자가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때
모든 일이 잘 된다는 뜻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
정말 쉬운 법칙인데, 사람들은 왜 그 법칙을 지키지 못할까요?

 

그 이유는 '착각' 속에 있습니다.
백성이 있어야만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왕입니다.

그래서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것인데
가장 높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
회사의 사장도, 정치인도, 종교인도,
한 집안의 가장도, 자식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사장도 직원이 있어야만 존재하는 것,
정치인도 국민이 뽑아줘야만 배지를 달 수 있는 것,
가장도 가족이 있어야만 존재하고,
자식도 부모가 있었기에 태어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잊었기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역할은 군림이 아닌 존중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이라는 걸 알고 각자 역할의 본분에 충실하다면

모든 일은 잘 될 것입니다.

 

잊지 마세요. 낮은 역할, 높은 위치!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 가장 낮은 자세로 세상을 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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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필리페

『도전하는 자와 안주하는 자』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더 비극적인 일은
앞은 볼 수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이다.
- 헬렌 켈러 -

 

 

18세의 어린 나이에 골육종이라는 뼈암 진단을 받은
캐나다 청년 '테리 폭스'

 

그는 결국 다리 한쪽을 절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가 좌절하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병원에 있는 다른 암 환자의 고통을 지켜보며
그들을 위한 모금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모금의 방법으로 테리 폭스는 마라톤을 선택했습니다.
남은 한쪽 다리와 의족에 의지해 마라톤을 시작했고,
무려 143일 동안 캐나다 대륙의 2/3에 달하는
5천373km를 달리는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하지만 144일째 되던 날 암세포가 폐로 전이되었습니다.
달리기를 중단했지만 23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죽은 순간까지 다시 일어나 달리겠다던 테리 폭스가
사망한 다음 날 캐나다 정부는 조기를 걸었으며
국민도 함께 애도하며 조기를 달았습니다.

 

그가 떠난 직후 2,700만 달러였던 어린이 암 연구기금은
오늘날 6억5,000만 달러로 커졌습니다.

 

그리고 그의 뜻은 전 세계로 퍼져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60개국에서 '테리 폭스(Terry Fox) 달리기'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테리 폭스가 좌절하고 병상에만 누워 있었다면,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처한 어려움으로

안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테리 폭스처럼

도전하는 자가 된다면 성공한 삶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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