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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23:51 유익한 정보

즐기면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휴가철 안전수칙-②』

 

지난 포스팅에는 휴가시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이

자동차 점검이라고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휴가를 산행 시 주의할 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여름 휴가는 물놀이를 많이 하는데

이에 못지않게 산을 찾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여름철 산에 오르는 것은 겨울 못지 않게 위험합니다.

낙상사고는 물론, 각종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먼저 산에 오르기 전에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근육을 충분히 이완시켜야만 산을 오르내릴 때

각종 관절에 무리가 오는 것을 최소화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은 어느 계절보다 기상변화가 심한 시기입니다.

며칠 전 충북 청주의 집중 호우의 경우를 보면 잘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는 가운데, 기습폭우에 대비해 방수기능이

있는 재킷이나 우의, 여분의 옷을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폭우가 없더라도 여름철에는 직사광선과 높은 온도로 인해

체력소모가 평소에 비해 2배 기량 심해집니다.

 

자신의 체력을 잘 고려하여 산행 계획을설정하는 가운데,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의 산행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행을 할 때 꾸준한 수분공급은 필수입니다.

 

아울러 산행 시에는 각종 낙상사고에도 주의해야합니다.

미끄러지지 않는 가벼운 소재의 등산화를 착용하는 가운데,

바닥 전체로 지면을 밝고 일정한 속도로 걸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나뭇가지, 풀, 불안정한 바위 등을 손잡로 사용하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야생진드기와 각종 벌레에 대한 대비도 필요합니다.

산행시에는 기본적으로 긴소매와 긴바지를 착용하고 풀 위에

눕거나 옷을 벗어 놓지 말아야합니다.

벌레에 물릴 경우를 대비해 소독약 등도 반드시 소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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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모가 모르는 구원자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자로 등장하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이에 반면 하피모는 어떨까요?

 

하피모는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알지 못하고

각종 유언 비어로 안상홍님과 하나님의교회를 훼방하고 있습니다.

 

온갖 말로 비방하는 하피모의 말과 달리

성경을 연구하면 안상홍님이 왜 하나님이신지 이해 할 수 있습니다(요 5:39).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믿음을 통해 영생얻는 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그렇다고 믿음만 강조하고 아무것도 안한다면 영생얻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영생 얻을 수 있는 방법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요 6:47]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요 6:53~54]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이 말씀은 2000년전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생명의 떡임을 믿고 그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영생 얻기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영생 얻을 수 있는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의 길을 열어 주시고자

이땅에 다시 한 번 오신다라고 하셨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위해 두번째 오신다는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의 떡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의 떡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주셨습니다.


 

구원얻길 바라신다면 하피모의 말이 아닌

성경의 말씀대로 안상홍님을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 지키시고

영생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필리페
2017.07.18 23:50 유익한 정보

즐기면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휴가철 안전 수칙- ①』

 

긴 장마가 끝나고 나면 본격적으로

직장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휴가철이 다가옵니다.

 

 

 물론, 미처 다하지 못한 업무로 인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직장인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지만,

어찌되었든 휴가철은 직장인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소중한 시간 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휴가철이지만 안전은 필수입니다.

 

매년 휴가철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데요!

 안전을 지키지 못했다가 자칫 사고라도 발생했을 때에는

휴가철의 모든 추억도 한 순간에 일그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휴가철의 경우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의

 안전을 생각해야 하는 만큼,

더 주의하고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휴가철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볼까요? 

 

[첫번째, 휴가의 시작은 차량 점검 부터]

 

휴가 시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이 자동차 점검입니다.

뜨거운 여름에는 사람의 몸 뿐만 아니라

차에도 무리가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휴가를 떠나기 전 자동차에 대한 점검은 필수입니다.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도,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브레이크 패드, 냉각수등꼭 사전에 점검해야 합니다.

 

또 차안에서는 에어컨이 필 수 인만큼,

에어컨가스 점검, 에어컨필터 교체, 에바클리닝등으 조치도 필요합니다.

 

당연한 상식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당연한 것을 놓치는 경우도 있으니 잘 점검 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가철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알아보고 다음에는 휴가를

산행으로 할 경우 주의 사항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만 참아 주세요!

posted by 필리페

[추억의 꽈빼기]

 

학창 시절에 간식으로 많이 먹었던 꽈배기인데요

지인이 한 봉지 주더라구요! 야호~!!^ ^

웰빙이라 정말 맛있게 보이더라구요!

 

펼쳐보니 7개씩이나 들어 있더라구요!

보이시나요??

 

휴대폰으로 촬영했는데
영양 성분은 잘 보이지 않네요!

 

 

낱개를 꺼내서 보니 작지요??

근데 맛은 정말 고소했어요!

콩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던거 같아요!

 

 

 

 

posted by 필리페

하나님의교회는 지키지만 하피모는 지키지 않는 안식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한 주의 마지막 날 안식일을 지킵니다.

 

그러나 하피모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무조건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합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심으로 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창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날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십계명 가운데

네번째 계명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께서 십계명 가운데 네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이유는무엇이겠습니까?

중요하기 때문아니겠습까?

 

그렇다면 한 주간의 일곱째 날 안식일은

요일 제도상 무슨 요일일까요? 토요일입니다.

 

 

성경에서도 안식일은 토요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막 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 나신 후

 

(현대인의 성경)

막 16 : 9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셔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이 안식일 다음날이라 하였으니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하피모는 성경에 분명히 안식일을 증거하고 있는데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만에서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피모는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훼방합니다.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중에

생명이 끊쳐진다 하셧습니다(출 31:14).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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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 꽃과 칼란디바]

 

휴일에 오랜만에 지인 집에 놀러 갔다가 보게된 화분인데요!

개인적으로 꽃을 좋아하다 보니 너무 이뻐서 한 컷 담아 보았습니다.

꽃의 이름은 왼쪽이 패랭이 꽃이구요! 오른쪽이 칼란디바입니다.

서로 다른 꽃이지만 같이 있어도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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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하는 마음]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 그것은 진심에서 오는 배려다.

-메난드로스-

 

 

어느 한 마을에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그날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형편이 좋지 않아

전부터 입었던 낡은 예복을 입고 지휘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휘자가 너무 열심히 오케스트라를 지휘해서인지
낡은 예복이 찢어지고 말았습니다.
오케스트라를 지휘할 때는 예복을 입어야 하지만
지휘자는 한 곡이 끝나자마자 낡아서 찢어진 예복을 벗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셔츠 차림으로 지휘하는 그를 향해 관객들은 수군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지휘자는 주위가 소란해도 전혀 흔들림 없이 차분하게 최선을 다해 지휘했습니다.

 

그때 관객석 맨 앞에 앉아 있던 한 중년 남성이 
조용히 일어나더니 자기가 입고 있던 겉옷을 벗고,

지휘자처럼 셔츠 차림으로 앉았습니다.

 

이 광경을 보고 있던 관객들은 정적이 흐른 듯 조용해졌습니다.
그리고 하나 둘 겉옷을 벗고, 셔츠 차림으로 오케스트라를 관람했습니다.
그날의 음악회는 지휘자와 관객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한 감격스럽고

성공적인 공연이었습니다.

 

세상에 허물이 없는 완벽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결국, 누구에게나 결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상대의 약점이나 허물을 봤을 때 
비난할 것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으로 감싸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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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여행의 추억 제주 바다 여행

 

학창 시절 수학 여행으로 기억 된 제주도

 

오랜 만에 가게 되었습니다.

학창 시절 당시에는 없었던

한화 아쿠아 플라넷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아쿠아 플라넷을 관람하다 보니

멀리 성산 일출봉이 아름답게 보이더라구요!

날씨도 맑고 잘 보여서 한 컷했습니다.

 

 

  아쿠아 플라넷 관람후 근처에 있는

섭지 코지에 가게되었습니다.

 

수학여행 시즌이다 보니 여기 저기학생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섭지 코지에 오르기 전

구름이 바다에서 하늘까지 막대처럼 길게 있어 사진에 담아봅니다.

어떻게 잘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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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현이 목표인 우리의 꿈 』

 

 

꿈을 기록하는 것이 나의 목표였던 적은 없다.

꿈을 실현하는 것이 나의 목표다. -만 레이-

 

우리는 실현성 없는 헛된 꿈만 꾸는 사람을 '몽상가'라고 부릅니다.

꿈을 선언하고 기록하는 것은 우리의 목표가 아닙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재능과 노력을 동원해

실제로 꿈을 이루어내는 것이 진짜 목표입니다.

 

우리가 꿈을 꿈꾸는 이유는 멋진 것을

상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꿈은 실현을 하기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단지 원하던것을 단지 꿈으로만 끝나버린다면

너무 허무 할 것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각자 끊임없이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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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꽃 이팝나무

 

3월말 목련 꽃의 개화를 시작으로

4월 초는 벚꽃, 벚꽃이 지고 4월 중순경이 되면 철쭉과 연산홍이

피게됩니다. 이 꽃이 지고 5월이 되면 어떤 꽃이 필까요??

바로 산에는 아카시아 꽃과 요새 흔히 볼 수 있는 이팝나무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이팝나무의 꽃이 화사하게 잘 피면

풍년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흉년이 된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새 하얗게 핀 이팝나무가 전원 주택가에 스스로 심이 있는 것이

아름다워서 한 장의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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