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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주간 절기

안식일과 년간 절기 3차의 7개 절기를 지킵니다.

 

  절기마다 하나님의 뜻이 내재되어 있어 모두 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모든 절기가 다 소중하지만 이 중 빼놓을 수 없는 절기가 있습니다.

어떤 절기인지 궁금하시죠???

바로 유월절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유월절은 과연 언제일까요??

 

[레 23:4~5] "기한이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 일 저녁은 유월절이요"

 

성경의 유월절은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그런데 유월절을 성경의 말씀대로 정확한 날자에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그 이유는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 되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러한 유월절이 1년에 한 번 더 있다는 소식 들어보셨나요??

 

  하나님께서 분부하신 하나님의 모든 절기 중 년간 절기는 1년에 한 번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유월절 만큼은 성력 1월 14일 저녁이후 한 달 뒤인 성력 2월 14일 저녁에 제 2유월절로

한 번 더 허락해 주셨습니다.

 

[민 9:1~11]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에 여호와께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그 정기 곧 이 달 십사 일 해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찌니라 그들이 정월 십사 일 해질 대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쫓아 행하였더라 때에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어서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당일에 모세와 아론 앞에 이르러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었거니와 우리를 금지하여 이스라엘 자손과 함게 정기에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지 못하게 하심은 어찜이니이까...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이 있든지 할찌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이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 일 해질 대에 그것을 지켜서"

 

 

하나님께서는 부득이한 일로 인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사람을  위해 한 번 더 유월절을

허락해 셨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한 번더 허락해주셨겠습까??

 

 

  그 이유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죄사함과 영생을 허락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 26:19, 26~28, 요 6:53).

 

하나님의교회는 성력 1월 14일 저녁 제 1유월절도 지키지만, 성력 2월 14일 저녁 제 2유월절도 지킵니다. 부득이 한 일로 인해 지키지 못한 많은 사람들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한 번 더 허락해 주신 제 2유월절을 지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필리페

선인장의 가시

 

사막에 사는 식물, 선인장처럼
자신의 환경에서 완벽하게 적응한 식물도 드물 것입니다.
사막이란 곳은 매우 덥고, 한 달 이상씩 비가 내리지 않아서
좀처럼 물을 구하기 힘든 곳입니다.

 

그런 선인장의 가시는 본래 잎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막의 뜨거운 햇볕은 많은 수분을 증발시켰기 때문에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 잎을 작고 좁게 만들다 보니
차츰 가시로 변했다고 합니다.

 

수분의 증발을 막기 위해서 잎 대신에 가시를 갖게 된 것입니다.
딱딱하고 가느다란 가시는 수분을 밖으로 거의 빼앗기지 않기 때문에
사막에 사는 선인장에겐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가시는 동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막에서는 동물들이 식물을 통해 수분을 섭취하기도 합니다.
선인장의 가시는 이들의 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보호 장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가시는 날카롭고 뾰족하여 절로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대방에게서 가시를 발견하고는 쉽게 비난하곤 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그 가시를 '없애라', '잘라라'라고도 말하죠.

 

그런데 누구도 상대방에게 그 가시가 왜 생겼는지,
어떤 의미인지는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그 가시는 그 상대를 지켜주는 도구일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혹시 주위에 가시 같은 사람이 있다면 비난하기 전에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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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하게 핀 수선화

 

화단이 있는 정원을 지나가다

눈에 들어온 꽃이 있었는데 바로 수선화였습니다.

 

정원에 많은 꽃이 꽃망울을 터트리기전

수선화는 활짝펴있더라구요!

 

오랜만에 수선화를 보게 되어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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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로수 벚꽃

 

 

단지 몇주전 만해도 날씨가 쌀쌀했는데

이제는 완연한 봄이 되어

낮에는 덥더라구요!

 

봄이라 그런지 벚꽃이 화사하게

피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 길 가로수가  벚꽃나무여서

꽃길을 운전하고 가니 너무 좋더라구요!

너무 이뻐스 출근길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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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지켜야할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지구촌에는 70억이라는 인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인류는 전쟁, 기후변화, 지진, 화산 폭발등

수 많은 사건과 재난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앙과 재난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두려워 떨고 있습니다.

두려움이 계속되는 인류에게 하나님께서는 살수 있는 유일한 길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출 12:11~13]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 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때에 그 피가 너희 거하는 집에 있어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逾越節)은 '재앙이 넘어서 건너가는 절기'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살이하던 애굽은 죄악 세상을 표상합니다.

그들이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재앙을 면했던 지난 역사는 우리가

유월절 어린양으로 표상된 그리스도의 피로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을

모형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고전 5:7).

이런 의미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유월절을 주셨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유월절을 지켰지만,

이 시대는 유월절 어린양으로 임하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먹고 마심으로 유월절을 지킵니다.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수 많은 재난속에 살수 있는 유월절은 반드시 시켜야합니다.

전 세계 수 많은 교회가 있지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유월절 지킴으로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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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진다.』

 

 

"꿈은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었다면 애초에 자연이 우리를

꿈꾸게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존 업다이크-

 

꿈을 꾼다는 것은 절망에 타협하지 않고 희망과 가능성을 선택하는 일입니다.

과거에는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일들도 현재에서는 당연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꿈이 없었다면, 그 꿈을 이루려는 노력이 없었다면 우리의 삶은 과거에 머물렀을 것입니다. 꿈은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강력한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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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고 봄이 시작되는 시점에 만난 옥정호

 

 

전북 임실군 운암면에 위치한 옥정호입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시작되는 시점에 오랜만에

옥정호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 전에 방문 하였을때보다는 가뭄으로 인해

물이 많이 빠진 상태였습니다.

 

 

옥정호에는 민물고기 숭어가 많이 잡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를 좋아하여 난생 처음 숭어회도 먹어보았는데

정말 맛이 있더라구요!

거주지에서 조금 떨어지 있는 곳이지만 전북 임실 인근에

사시는 분이라면 드라이브코스로 오시고

가시기전 숭어회를 드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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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가 잘 된 테이블 야자, 청아이비, 엔조이스킨답서스』

 

 

탁자위가 너무 허전해서 옮겨 심다 만 다육 식물을

함께 모아 안쓰는 유리병에 심고 탁자위에 올려 놓아 보았습니다.

막상 올려 놓고 보니 허전하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식물이름은 궁금하지 않게 적어 놓았습니다.

혹시 남는 다육이나 허전해 보이는 곳이 있다면

간단한 유리병에 옮겨서 올려 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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