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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이친구
이 세상에 살면서 누군가 나의 도움을 주며 함께 동행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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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엄숙한 절기,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회개하며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가을 절기에 빼놓을 수 없는 규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죄를 사해주는 대속죄일인데요!

대속죄일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 엄숙히 행해지고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대속죄일이 과연 성경에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유대인에게 있어 가장 엄숙한 절기를 말하자면 속죄일을 들 수 있다.

성력 에다님월(7월) 10일 속죄일(욤 키푸르)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온 날이다.  양력으로는 9~10월경에 해당한다.


첫 번째 받았던 십계명 돌판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를 함으로 진노하여 깨뜨려버린 후 하나님께서는 노심초사 하나님의 용서만을 바라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모세를 부르셨다(출애굽기 32:1~35). 첫 번째 십계명 돌판을 깨뜨린 지 40일째 되던 날이었다.


출 34: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아침 전에 예비하고 아침에 시내산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그날이 성력 6월 1일이었다. 모세는 40일 동안 하나님과 함께하며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았다. 모세가 내려오기로 한 열흘 전 성력 7월 1일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팔을 불며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모세를 기다렸다. 그리고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이날을 기념해 하나님께서는 속죄일로 정해주셨다.

 


레 23:26~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속죄일은 대제사장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 일년에 딱 하루 ‘회개의 10일’이라 불리는 이날에 대제사장만이 행하는 의식이 있다. 바로 지성소의 출입이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안치된 지성소는 성소의 두 번째 장막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출입할 수 없는, 특별한 장소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잡은 염소의 피를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에 뿌렸다.


히 9:3~7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해 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이날에 와서야 온전히 사함받을 수 있었다. 속죄라는 의식은 하나님과 멀어졌던 백성들의 마음을 다시금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엮어주는 예식인 것이다. 그러기에 더없이 엄숙하며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이날을 기념해 왔다. 이와 함께 속죄일에는 성소에 뿌렸던 모든 피를 모아 ‘아사셀’이라는 이름의 염소에게 지우고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로 보내는 의식이 있다.


레16:6~10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 두 염소를 취하여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이러한 예식은 성전 되신 예수님으로 성취된다. 즉 일상생활에서 범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해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 죽게 한 것같이, 평상시에 지었던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된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사단 마귀에게로 옮겨진 후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지옥에서 고난받으며 멸망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 그 이치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대속죄일은 죄사함을 바라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일년에 한 번 꼭 지켜야 하는 예식이다.

 


레 23:29~31 "이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이날에  누구든지 아무 일이나 하는 자는 내가 백성 중에서 멸절시키리니 너희는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생각하며 회개의 마음으로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지켜야 할 대속죄일입니다.

대속죄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진정한 회개의 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posted by 다솜이친구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하나님의교회 나팔절


무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가을은 추수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추수의 계절 가을에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절기가 있는데요!

가을을 알리는 첫 절기로 하나님께서는 나팔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팔절은 오직 전 세계 유일 하나님의교회만이 지키고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나팔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등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고대 시대 나팔은 중요한 수단이었다. 특히 전쟁에 있어 지휘와 명령 전달의 도구였던 나팔의 역할은 가장 중요했다. 통신 장비가 구비되어 있지 않았던 시기 공격과 후퇴, 출발, 멈춤, 대오 정렬, 무기 준비, 발사 등이 모두 나팔소리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성경에서는 더 다양한 나팔의 쓰임을 알려주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지파가 이동할 때 나팔을 불었다. 각 지파들의 소집과 해산 등이 나팔로 가능했으며 기쁠 때도 나팔을 불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이유로 부는 나팔 중 성경에서 가장 중요시했던 나팔은 성력 7월 1일 나팔절에 불었던 나팔이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등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나팔절의 의미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이집트를 나온 후 처음 십계명을 받아온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주신 십계명의 두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들의 배도를 목격했다. 하나님의 율법을 받기 위해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리라 여겼던 모세는 백성들의 우상숭배를 보고 그 자리에서 십계명이 새겨진

돌판을 던져 깨뜨려버렸다. 그날 이스라엘 백성들 중 삼천 명가량이 죽었다.


그 후 모세는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진과 멀리 떨어진 곳에 회막을 치고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날의 죄로 하나님께 버려질까 염려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회막에서 기도하는 모세를 보며 자신들의 죄를 뉘우쳤다. 귀걸이며 목걸이를 볼 때마다 금송아지를 만들며 휘청거리던 지난날을 떠올렸다. 너무도 어리석었던 그때를 돌아보며 몸에 지니고 있던 단장품들을 모두 제했다. 그들은 하루라도 빨리 하나님께서 노를 거두시기만을 바랐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매일이 더 간절했다.


그렇게 40일이 흘렀다. 엄숙하고 조용한 가운데 한 달이 조금 넘었을 때 하나님께서 다시 모세를 부르셨다. 다시금 십계명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백성들은 그제야 안도했다. 그리고 기뻤다.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축복을 받는다는 생각에 마음이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이제 열흘 후면 모세가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올 것이다. 백성들은 처음의 잘못을 다시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그날을 기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 나팔을 불었다. 길게 부는 나팔은 백성들의 회개를 촉구하는 의미였다. 나팔을 불며 모세를 기다리던 백성들은 우상에 빠지지 않으려 애썼다. 이러한 모세의 행적을 따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팔절을 제정해주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레위기 23:23~24)

 

 

나팔절은 가을절기의 대표되는 초막절 속에 들어간다.

초막절 안에는 나팔절과 대속죄일, 초막절이 편성돼 있다.

 

날짜도 성력 7월 한 달 안에 모두 들어 있어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의 시작인 나팔절이 되면 예루살렘을 방문했다. 예수님께서 초막절을 맞아 예루살렘에서 전도하신 것은 초막절뿐 아니라 초막절에 내포되어 있는 나팔절과 대속죄일도 함께 지키셨음을 알 수 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2, 14, 37)


나팔절은 하나님께서 제정해주신 일곱 절기 가운데 다섯 번째 절기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절기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꼭 나팔절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posted by 다솜이친구

하피모는 모르는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시는 장소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그럼 하피모는 알까요?

하피모도 이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2000년전 당대 종교 지도자들과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이 영광의 주 예수님을 알았다면 십자게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고전 2:8) 하신  말씀처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안상홍님을 믿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를 각종 루머와 지은 말로 비방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자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왜 안상홍님이

구원자이신지 성경을 통해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 9: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이 본 계시 속에 하나님의 백성등을 구원시켜

주시려 해 돋는 곳에 구원자가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 7:2-3]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는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해 돋는 곳에 한 천사가 나타나 하나님의 백성들의 이마에 인을 친다 하였습니다.

이는 해 돋는 곳에 인치는 천사, 즉 구원자가 나타나 구원의

표를 이마에 친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구원자, 즉 재림그리스도는 해 돋는 곳에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해 돋는 곳은 어디일까요? 성경의 짝된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 24:14-16]『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여호와의 위엄을 인하여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동방 땅 끝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원자로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해 돋는 곳, 동방, 땅 끝은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요?

 

계시록이 기록된 밧모 섬과 성경의 무대인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대륙의 동 방, 땅 끝을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륙의 동방, 땅 끝, 해 돋는 곳은 한반도인

대한민국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땅끝, 동방 나라, 해 돋는 곳인 대한민국에 오셔서 하나님의 인을 치심으로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을 주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이러한 예언에 따라 등장하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한 번 뿐인 우리 인생들을 구원의 길로 이끌어 주시기 위해 새 언약 진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는

교회는 전 세계 오직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구원자 안상홍님을 성경을 통해서

온전히 깨닫고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다솜이친구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모르는 하피모]

 

오늘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은

전 세계에 바다의 모래알 같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께서는 인류 구원을 위해

기약이 이르면 다시 한 번 나타나신다고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디모데전서 6장 15절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께서는 기약이 이르면

친히 나타나심을 보이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실까요?

 

성경을 통해 살펴 보면
2000년전 예수님께서는 홀로 등장하셨지만,

다시 오실때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허락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허락해 주신다 했는데,

성경에서 생명수를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렘 2:13, 요 4:14).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보면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실까요?

 

요한계시록 21장 9절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심을 보이시고

인류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은 물론 하피모는 이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오히려 모든 교회와 하피모는 이 사실을 부정합니다.

 

구원을 바란다면 하피모처럼

성령과 신부를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구원을 위해 반드시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를 믿어야 합니다.

 

다행히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따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참 진리 교회입니다.

 

 

 

 

 

posted by 다솜이친구

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는 하피모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비밀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왜 비밀이냐구요?

비밀은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는 것이 비밀이 아닙니다.

세상의 수 많은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은 알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피모는 알까요?

만약 알았다면 성경의 비밀 어머니 하나님을 

각종 루머와 지은 말로 훼방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성경을 보면 이 시대 가장 큰 비밀이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깨닫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왜 성경의 비밀이신지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비밀을 깨닫는 사람은 

복이 있다 말씀하셨습니다(마 13:10~11, 16).

비밀을 아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복이 있다고 하신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구원받는데 있어서 중요한 비밀이 

왜 어머니 하나님이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은 그리스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골 1:26~17).

그리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다" 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고후 4: 4). 


그렇다면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형상은 어떤 형상이 있을 까요?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그리스도는 남자 형상을 가진 그리스도와 

여자 형상을 가진 그리스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중 남자 형상을 가진 그리스도를 

많은 사람들은 아버지 하나님이라 불러왔습니다(마 6:9).


그렇다면 여자 형상을 가진 그리스도는 무엇이라 불러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할 까요?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은 분명히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하피모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이상하게 여깁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지 못한다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다솜이친구

하피모가 모르는 구원자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자로 등장하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이에 반면 하피모는 어떨까요?

 

하피모는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알지 못하고

각종 유언 비어로 안상홍님과 하나님의교회를 훼방하고 있습니다.

 

온갖 말로 비방하는 하피모의 말과 달리

성경을 연구하면 안상홍님이 왜 하나님이신지 이해 할 수 있습니다(요 5:39).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믿음을 통해 영생얻는 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그렇다고 믿음만 강조하고 아무것도 안한다면 영생얻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영생 얻을 수 있는 방법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요 6:47]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요 6:53~54]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이 말씀은 2000년전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생명의 떡임을 믿고 그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영생 얻기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영생 얻을 수 있는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의 길을 열어 주시고자

이땅에 다시 한 번 오신다라고 하셨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위해 두번째 오신다는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의 떡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의 떡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주셨습니다.


 

구원얻길 바라신다면 하피모의 말이 아닌

성경의 말씀대로 안상홍님을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 지키시고

영생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다솜이친구

[추억의 꽈빼기]

 

학창 시절에 간식으로 많이 먹었던 꽈배기인데요

지인이 한 봉지 주더라구요! 야호~!!^ ^

웰빙이라 정말 맛있게 보이더라구요!

 

펼쳐보니 7개씩이나 들어 있더라구요!

보이시나요??

 

휴대폰으로 촬영했는데
영양 성분은 잘 보이지 않네요!

 

 

낱개를 꺼내서 보니 작지요??

근데 맛은 정말 고소했어요!

콩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던거 같아요!

 

 

 

 

posted by 다솜이친구

하나님의교회는 지키지만 하피모는 지키지 않는 안식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한 주의 마지막 날 안식일을 지킵니다.

 

그러나 하피모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무조건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합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심으로 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창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날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십계명 가운데

네번째 계명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께서 십계명 가운데 네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이유는무엇이겠습니까?

중요하기 때문아니겠습까?

 

그렇다면 한 주간의 일곱째 날 안식일은

요일 제도상 무슨 요일일까요? 토요일입니다.

 

 

성경에서도 안식일은 토요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막 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 나신 후

 

(현대인의 성경)

막 16 : 9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셔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이 안식일 다음날이라 하였으니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하피모는 성경에 분명히 안식일을 증거하고 있는데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만에서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피모는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훼방합니다.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중에

생명이 끊쳐진다 하셧습니다(출 31:14).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다솜이친구

[패랭이 꽃과 칼란디바]

 

휴일에 오랜만에 지인 집에 놀러 갔다가 보게된 화분인데요!

개인적으로 꽃을 좋아하다 보니 너무 이뻐서 한 컷 담아 보았습니다.

꽃의 이름은 왼쪽이 패랭이 꽃이구요! 오른쪽이 칼란디바입니다.

서로 다른 꽃이지만 같이 있어도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

 

posted by 다솜이친구

수학 여행의 추억 제주 바다 여행

 

학창 시절 수학 여행으로 기억 된 제주도

 

오랜 만에 가게 되었습니다.

학창 시절 당시에는 없었던

한화 아쿠아 플라넷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아쿠아 플라넷을 관람하다 보니

멀리 성산 일출봉이 아름답게 보이더라구요!

날씨도 맑고 잘 보여서 한 컷했습니다.

 

 

  아쿠아 플라넷 관람후 근처에 있는

섭지 코지에 가게되었습니다.

 

수학여행 시즌이다 보니 여기 저기학생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섭지 코지에 오르기 전

구름이 바다에서 하늘까지 막대처럼 길게 있어 사진에 담아봅니다.

어떻게 잘 보이시나요??

posted by 다솜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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